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184페이지 천계문화 오아시스. 그 부분이 우리 김윤분 위원님하고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우리 자치교육과에서 산이골학교인가 거기에는 이중지원이 되는 거예요. 그것도 시에 공모사업을 해서 자치교육과에서 신청을 해서 2500만원을 세웠단 말이죠. 여기에 또 오아시스 사업의 또 포함이 돼 있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사업이라는 것은 연계성을 가지고 효율성을 결과를 놓고 나중에 파악은 해봐야 되겠죠. 전체적으로 우리가 보조금이나 이런 것은 농민들로 예를 들어서 본다고 겹치는 중복 사업이나 이런 건 절대 지원이 되질 않아요. 또 한 번 받으면 그후로부터 몇 년, 이런 것까지 책정이 돼 있는데 우리가 이런 것들에 대한 것은 사업에 대한 결과를 한번 잘 지켜보고 물론 자치교육과에서는 공간을 지원하는 것이고 문화관광과에서는 아마 사업에 대한 것을 진행하는 걸로 이렇게 판단이 되는 것 같은데요.
그러면 과연 본인들이 또 자부담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이나 이런 것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것인지 이런 것까지 잘 파악을 해서 우리가 한번 결과를 지켜볼 필요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