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일수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으로 그래, 진흥원장으로서의 어떤 앞으로의 역할과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후보자 정우석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온라인 플랫폼 ‘사이소’가 있는데, 제가 받았을 때 한 80억에서 한 540억 정도로 매출이 신장이 되었고 회원 수도 많이 이렇게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부분, 농가들이 직거래할 수 있는 장터 부분에 대해서 더 이렇게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우리 취약 농가, 유통·판로의 어려움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우리 취약 농가 분들, 여성농·고령농, 이런 농민들을 대신해서 판로에 어려움이 없도록 진흥원에서 그 부분을 더욱더 해결해 주는 것이 저희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농민사관학교 같은 경우에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2만 9000명의 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했습니다.
향후 ’34년까지 한 4만 9000명의 더 이렇게 좋은 교육생을 배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