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최중증 장애인. 됐습니다. 나중에 자료 좀 주시고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제 장애인 중증 장애인이 그동안 한 3배가 늘어났고 한 10년 동안 또 예산도 한 8배가 증가했는데 활동지원사를 구하지 못해요. 왜 그러냐, 그 가족들도 야간에 하고 또 주로 활동지원사들이 여자이다 보니까 남자가 중증장애인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환자 돌보기를 피하고 이런 문제는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중요한 것은 강화군에서 도울 수 있는 다각적인 복지 사각지대 최중증 장애인에 대한 방법을 좀 찾아내야 돼요.
그 방법을 뭐 어렵겠지만 우리 강화군에서 근무 여건이라든지 아니면 가족이 돌봤을 때 그런 것도 적극적으로 권유해서 활동 지원자가 없어서 가족이 돌보는 경우에 그런 것도 강화군에서 이런 분들한테 가족도 혜택을 줄 수 있는 그런 것도 한 번 찾아내야 될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지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