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서석영 의원 발언
위원 포항 출신 서석영 위원입니다. 우리 김대식 독도재단 사무총장님, 지난 연말의 취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할 일이 많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우리 문성준 국장님, 우리 임채완 과장님, 그리고 김도운 우리 기획관리부장님 함께해 주셔서 고맙고요. 저는 독도특위 하면서도 지금까지 늘 주장해 왔습니다.
상임위에서도 주장했고요. 독도재단이 지금 포항시내 5호광장에 있는데 9층까지 어떻게 올라가는지 모를 정도로 복잡합니다. 우리 경북도민 중 독도재단이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은 내가 봤을 때 1% 미만일 것 같은데, 환동해본부가 넓게 잘 지어져 있습니다.
그곳으로 빨리 이전해서 명실상부 독도재단이 우리 경북의 자랑스러운 재단으로 거듭나길 바라고요. 그게 독도를 지키는 길입니다. 독도재단이 어설프게 9층의 구석에 있는데 어떻게 독도가 빛나겠습니까, 그렇죠?
문성준 국장님,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