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희수 의원 발언
위원 예, 포항 출신 김희수 위원입니다. 명품 경북, 세계 표준 교육을 지향하는 우리 경상북도교육청 12대 때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물론, 우리 존경하는 박채아 위원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위원분들께서 예산이라든지 일에 대해서 상당히 또 따지고 했던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이 명품 경북 교육을 만들어가는 한 과정이었지 않느냐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 늘 얘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불용을 최소화하라’ 지금처럼 이 추경을 좀 빨리해서 불용액을 선제적 대응을 하다 보면 우리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지 않느냐.
추경은 이렇게 다루고 내년 예산 다룰 때 면밀히 또 분석을 해서 예산이 유효적절하게, 시의적절하게 쓰일 수 있도록 그렇게 편성을 해주고 집행을 함께, 교육국장님도 그렇고 마찬가지입니다. 함께 집행을 잘해서 정말 우리 경상북도 교육이 대한민국 표준 교육이 될 수 있는 모든 분야에 그런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또 퇴임하는 우리 공직자도 계실 건데 경북 교육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교육청 관계자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