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승직 의원 발언
위원 질의를 준비를 많이 했는데, 질의 많이 할까요? (웃음) 세월 참 빠르지요? 우리 12대 의회 4년이 다 지났고, 제가 교육위원회에 온 지가 이제 2년이고 오늘이 마지막 회의 같은데요.
정말 그동안 우리 부교육감님, 또 국장님, 과장님들, 또 교육장님, 직속기관 단체장님들 다 여기 앉아계시는데,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애써주신 노고 잘 알고 있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2년이 됐어요. 돼서,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또 위원장님 비롯해서 우리 위원님들 많이 도와주신 덕분에 큰 대과 없이 상임위원회 오늘 마지막 회의를 맞이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저는 오늘이 여기 마지막 회의가 아닐까 그렇게 여겨지는데, 하여튼 그래도 우리 도의회하고 교육청은 예산결산이나 여러 가지 루트를 통해서 계속 소통하고 관심을 가져야 되는, 서로 상호 간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 앞으로 또 기회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제가 오늘 질의는 생략하겠습니다마는, 제가 지역구가 경주입니다. 경주인데, 지금까지 경북교육 발전에 대한 여러 가지 제안도 많이 했고, 또 지역구를 여러 가지 좀 챙기기 위해서 역할도 나름대로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늘 문득 이렇게 와서 생각해 보니까 아직까지 제가 좀 체크하지 못한 그런 내용이 하나 있어서 우리 간부님들께 부탁하고 가려고 한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우리 경상북도에서 도서관을 운영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시군별로 적게는 하나, 또 많게는 여러 개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정책국장님이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