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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황두영 의원 발언

363회 제1교육위원회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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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이고 감사드립니다. 우리 존경하는 박채아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그동안 4년 동안에 정말 정이 들었습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앞으로 그 정은 고이고이 가슴에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육계에 계시는 우리 국장님, 부감님도 계시는데 국장님들 그리고 과장님들, 또 각 지역의 우리 교육장님들. 그동안 길게는 4년이고 짧게는 몇 달 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정말 함께 해주셔서 고맙고 저한테는 영원히 제 가슴속에 정말로 고이고이 간직할 분들입니다.

저는 의정활동을 하면서 경험해 보지 못한, 사회적 약자라든가 복지 사각지대 그리고 교육에 있어서도 몇 명이 안 되는 학교부터 또 수백, 수천 명이 되는 학교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로 경북 교육에 대해서 깊이 경험하고 알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 역시 의정활동이 끝나지만 그래도 경북 교육 그리고 지역에 어떤 역할을 충분히 할 것이다라는 것을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부디 여러분들, 이 자리의 발언대에 서서 말씀하시는 그 소감을 제가, 저도 이제 깊이 느끼겠습니다. 40년, 거의 40년 가까이 공무 직을 하시면서 이제 이 발언대에 서서 말씀하시는데 저는 그것을 함축해서 4년 동안에 제가 경험한 바를 여러분한테 말씀드리고 소감을 말씀드립니다.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이것 때문에 제가 오늘 이렇게 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 보고 싶었습니다. 그 얼굴 그리고 교육에 대해서, 경북 교육에 대한 그 열정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댁내에도 평안을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소리) 예, 곧장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교육국장님, 이것도 이제 제 의정활동을 하면서 교육위원회에서의 마지막 질의인 것 같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