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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신효광 의원 발언

363회 제1농수산위원회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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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우리 위원회 소관 부서 전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토론 및 의결을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을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해양수산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농업기술원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농축산유통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안건을 위해 심사를 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도 예산안 심사 준비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를 끝으로 제12대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의 공식 일정은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위원님들의 질의가 때로는 봄볕보다 따갑고 동해의 파도보다 더 거세게 느껴졌을 때도 있었을 겁니다.

집행부와 의회의 입장이 달라 서로 답답한 순간도 있었지만 그 모든 질의와 논의의 출발점에는 농어업인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고 도민의 소중한 예산을 제대로 사용해야 한다는 한결같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며 함께 해법을 찾아왔기에 경북 농어업도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위원님들의 질의와 요구에 성실히 답변하고 늦은 시간까지 자료를 준비하며 현장을 지켜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위원회를 대표하여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제12대 의회는 마무리되지만 농어업인의 삶과 농어촌의 현안은 의회의 임기와 함께 멈추지 않습니다. 의회가 바뀌더라도 농정과 수산 정책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 중인 사업과 주요 현안을 세심하게 관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2대 농수산위원회가 뿌린 작은 씨앗들이 경북 농어업의 든든한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그동안 농수산업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신 위원님들과 모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좋은 일만 기억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63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3분 산회)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