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상북도의회 발언

서석영 의원 발언

363회 제1농수산위원회2026-06-18

서석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최영숙 우리 본부장님, 포항 출신 서석영 위원입니다. 오늘 우리 해양수산국 모두 다 올라오셨네, 간부님들. 먼 길 오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4년간 많이 도와주셔서 저는 의정 마무리를 잘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해양수산 분야가 우리나라의 근간이다. 또 경상북도가 앞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것은 해양 시대다.’ 그래서 신항만을 내가 늘 강조를 하고 또 수산 분야도 우리 마지막 먹거리의 보고입니다.

그것 참 상당히 중요한 건데 그 중요한 부분을, 우리 최영숙 본부장님, 또 문성준 우리 해양수산국장님 등 우리 간부님들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늘 얘기하지만 최영숙 본부장님, 떠나면서 마지막 부탁은 독도재단, 1층의 독도전시관, 그렇죠? 우리 경상북도 도민이 사랑할 수 있도록, 환동해본부가 도민 속에서 거듭 성장할 수 있도록 독도전시관을 잘 만들어서 우리 자라나는 세대들이 독도에 다시 한번 애국심을 느낄 수 있도록 각별히 좀 기울여 주시고, 독도재단도 함께할 수 있으면 함께하는 게 정말 좋습니다, 본부장님.

전향적으로 생각해 주셔서 환동해본부가 명실상부한 동해안 일대의 중심 역할을, 행정 중심 역할을 해 줄 것을 거듭 당부드리고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