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춘우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국장님, 전체 다를 이렇게, 제가 한 2년밖에 안 있었는데 보면 뭔가 이 국은 조금 주먹구구식으로, 아니면 기존에 했던 것 그냥 답습하고 이런 게 많은 것 같아. 이런 부분은 올해 뭐 13대가 들어오고 나면 상임위원들도 조금 바뀌겠지만, 저는 뭐 가능하면 여기 있으려고 하는데, 조금 그걸 상임위하고 머리를 맞대서 조금 과감하게 변신할 건 변신하고.
이것 지금 조직개편 하게 되면 식품 쪽이, 또 관광 식품, 뭐 한류 식품해서 국을 하나 만들던데 관광을, 나는 국장님한테 내가 개인적으로도 말씀을 드렸지만 관광 뺏기고 나면 여기 관광국은 뒤치다꺼리밖에 안 합니다, 앞으로. 그것은 정말로 조심해서 머리를 맞대고 잘 봐야 해요. 어느 선까지는 관광 식품 쪽으로 줄 수 있겠지만 먹거리 뺏기고 먹는 관광 뺏기고 나면 이제 여기서는 뒤치다꺼리밖에 안 합니다.
물론 직원분들은 자리 옮기면 그만이겠지만 최소한 국에 대한 자존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으면 그런 부분은 좀 생각을 하셔서 최대한 덜 뺏기고, 또식품도, 먹는 것도 여기 관광 쪽에서 할 수 있는 건 과감하게 여기에서 하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