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정경민 의원 발언
위원 도립예술단 국악단에서 참여해서 한 공연이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게스트로 서너 명만, 제가 딱 파악해 보니까, 우리 예술단 단원이 3명 있느냐 하니까 3명 있었다 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는 우리 예술단을 운영할 이유가 없잖아요. 그렇게 실력을 다 쌓은 것을 우리 경상북도에서 여는 행사나 보여줄 중요한 잔치에 우리 자랑거리로 보여줘야 되는데 왜 그들한테 기회를 안 주느냐 이 말이지요. ‘이것은 국악이니까 경북국악협회에 맡겨라.’ ‘저것은 경북도향에…’ 우리가 도립예술단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민간에 맡기라고 하면 자기네들이 자기네 원하는 사람을 데려와서 시킬 것 아닙니까?
우리한테 충분한, 그 인재를 우리가 양성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실력 발휘할 기회를 안 준다 이 말이지요. 그런 것을 한 번씩 좀 철저하게 해 봐 주시고 기회를 많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