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백순창 의원 발언
위원 새로운 청문회 나는 안 했으면 싶어요. 아니, 내가 그때도, 기억나시죠? 도립대도 하나 못 지켜서 안동대하고 합치고, 경남에는 도립대가, 기억이 나요, 2개가 있는데 존속하고 강원도도 도립대가 존속하는데, 경북이 인구도 더 많은데 도립대가 존속을 못 한다 하는 것은, 예?
지금 우리 여기 시도의원들 중에서도 공천 안 받아도 무소속도 되는 사람 봤지요? 그게 자기 브랜드의 가치거든요. 브랜드의 가치가 뭐냐?
어느 대학교의 총장을 했으면 그게… 대학교 수도 많고, 거기의 장점을 가져와서 살려야 되는데 그것도 못 살리고 또 통폐합됐지요? 그러고 나니까 여기에 와서, 그때 내가 질의했을 거예요. 이 학교, 도립대만큼도 자생력 있게 못 한 분이 왜 이걸 맡느냐고 하니까 저 끝자리에 앉아서 답변했어요,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끝까지 책임진다는 분이 몇 개월 일 했어요? 그때 국장님께서 나보고 믿어달라고 그랬어요. 17개가 아니고 지금 16개 광역시도, 하나 통폐합되었잖아요? 16개 광역시도에서 지금 대표 없는 데 있는지 한번 확인해 봐요.
우리밖에 없을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