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조직배양실 만들어서 거기에서 연구하고 개발하는 것에 대한 것은 찬성을 보내요. 앞으로의 센터의 역할이라고 말씀드렸던 부분도 있고요.
본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농민들의 선호도입니다. 나중에 생산했을 때 만약에 대량 물량이 되었을 때 수매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것까지도 전체적으로는 데이터화를 준비해야 된다, 우리가 실패하는 것을 간혹 보면 아로니아, 처음에 굉장히 많은 고소득을 얘기하다가 물량이 많아서 못한 부분, 또 미생물 보급소 확장하면서 그때 당시 긴급하게 수정예산이 올라온 것도 악취제거 내용으로 했는데 결국엔 실패해서 결국은 농민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만들어내는 물건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농가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인해서 미생물도 사실은 보조금으로 예전 것으로 다시 하고 있잖아요.
염려스러워서 다시 말씀드리는 것인데 우리가 배양해서 농가에 보급하는 부분은 정말 해야 되고 잘 하시는 일이고, 후자에 말씀드렸던 부분도 이제는 조금 준비하는 과정에서 데이터나 수매부분도 같이 잘 검토해서 같이 맞아떨어져야 좋은 효과잖아요. 그런 뜻에서 말씀드린 것이니까 한 번 잘 연구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