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운영에 대해서 건의를 드려볼게요. 지금 강화군은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이 중단되어 있지만 전에는 주민자치 경연대회를 보면 전체적으로 들어가 있는 것이 소리, 민요, 농악 이런 것들이에요.
이것을 처음에 할 때 소리나 이런 부분들이 시작이 됐던 부분이에요. 그런데 국악이나 민요나 농악이 됐든 이런 것이 특성상 한 면에서 전체적으로 이뤄지기 힘들어요. 재능가지신 분들이 여러 면에서 모이다 보니까 면에서 조금 하다가 못하는 거예요.
타 면에서 와서 강의를 주면서 하냐? 이것이 서로 코드가 잘 안 맞는 거예요. 이것을 운영한다면 우리가 강의비를 조금 주더라도 인하리 북부문화센터에 가면 국악, 민요, 농악으로 이뤄질 수 있는 명소로 한 번 만들어 봐요.
그리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는 것은 정말 아주 필요하지 않으면 빼서 이쪽으로 몰아도 될 거예요. 이쪽에서 모든 전통 부분에 대해서 여기에서 이뤄질 수 있겠금 한다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부담을 덜 느끼실 것이고 하시는 분들도 강화군 전체 군민들이 모여서 하나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물론 팀은 여러개가 되겠죠. 이곳에 가면 국악이라는 것이 머릿속에 인식이 될 수 있도록 한다면 우리가 만드는 취지와 공연장 활용이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될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