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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75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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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운영에 대해서 건의를 드려볼게요. 지금 강화군은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이 중단되어 있지만 전에는 주민자치 경연대회를 보면 전체적으로 들어가 있는 것이 소리, 민요, 농악 이런 것들이에요.

이것을 처음에 할 때 소리나 이런 부분들이 시작이 됐던 부분이에요. 그런데 국악이나 민요나 농악이 됐든 이런 것이 특성상 한 면에서 전체적으로 이뤄지기 힘들어요. 재능가지신 분들이 여러 면에서 모이다 보니까 면에서 조금 하다가 못하는 거예요.

타 면에서 와서 강의를 주면서 하냐? 이것이 서로 코드가 잘 안 맞는 거예요. 이것을 운영한다면 우리가 강의비를 조금 주더라도 인하리 북부문화센터에 가면 국악, 민요, 농악으로 이뤄질 수 있는 명소로 한 번 만들어 봐요.

그리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는 것은 정말 아주 필요하지 않으면 빼서 이쪽으로 몰아도 될 거예요. 이쪽에서 모든 전통 부분에 대해서 여기에서 이뤄질 수 있겠금 한다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부담을 덜 느끼실 것이고 하시는 분들도 강화군 전체 군민들이 모여서 하나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물론 팀은 여러개가 되겠죠. 이곳에 가면 국악이라는 것이 머릿속에 인식이 될 수 있도록 한다면 우리가 만드는 취지와 공연장 활용이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될 수 있거든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