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위원님들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부언을 하자면 과장님이 설명하시기는 했는데 종교 활동을 통해 군민화합과 상생을 도모하는 경우에는 앞장선 경우에는 감사장을 주게 되어 있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위원님 말씀도 맞아요. 목회자는 자기 직업이 그렇지만 이 분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면서 자기들이 할 수 있는 범위보다 더 나가서 종교활동을 통해서 군민화합이나 더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기 위해 여기에 4번 한 줄 더 들어가서 혹시라도 이 정도면 더 열심히 해야 되지 않겠느냐하는, 그런 자긍심을 심어주지 않을까?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군민은 다 포함되겠죠. 종교시설 활동하는 분들에게 표창장 준 기억이 없더라고요. 이러다 보니까 단체나 개인들은 계속 포상도 하고 감사장도 받았지만 원칙을 따지면 사실 본인이 할 일이 그것 아니냐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종교활동을 통해서 더 군민화합이나 상생을 도모하는데 기여한다면 4번, 6조의 2번 이런 부분을 포함시켜서 강화 군민의 화합에 앞장설 수 있겠금 해주는 방안도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