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일단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퇴직금을 주거나 계약연장을 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 입장을 갖고 있는 건 아니에요. 단지 이런 기간제 근무자를 운영하시는 사업소 안에서 서로 형평성에 어긋나고 기간제 관리에 있어서, 어떤 부서는 기간제 관리를 하는데 진짜 말 그대로 8개월, 6개월, 11개월 칼같이 자르고, 어떤 분들은 소창처럼 몇 십개월 이상 기간제로 그 자리에 군림하고 계시고, 이런 사례들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이것이 문화관광과에서 처음 얘길 한 것뿐이지만 문화관광과 뿐만 아니라 강화군 행태가 그래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정리를 한번 할 필요가 있다 라고 확실하게 말씀드리고요. 기간제 분들이 지금 시국에서는 저는 연장을 해야된다 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지금 시국에서는요.
하지만 이것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있으셔야지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사업소 중에 소창만 이런 식으로 혜택을 받고 있다 라는 것이 예산서 안에서도 명확히 드러나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 한번 손을 보셔야 한다 라고 봐요. 그 부분 명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