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도기욱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러니까… 예, 됐습니다, 예. 학생들이 학생회에서 요구할 수도 있다라는 것이죠. 총장님이 주도적으로 우리가 1000원의 밥상을 내가 하겠다고 그래서 학생들이 받아들인 게 아니라 학생회에서 아니면 학생회의 총 간부들이 우리 1인 식당 식비를 좀 줄였으면 좋겠다라고 요구를 했거나 뭐 다른 방법들이 있었을 거라고 저는 예상이 됩니다.
예, 또 한 가지. ○(재)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대표이사후보자 권순태 하나는 이제 아까 입시 관련해서도 참 제가 굉장히 좀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데 결국은 대학이 변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결국은 이제 경북도립대하고 이제 통합을 추진을 해서 제가 그 마지막 날 그러니까 퇴임식 날 계획서를 사인을 하고 제출하고 나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이제 통합대학이 출범을 했고 올해 입시도 한 98.9%인가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게 아마 지자체하고 대학이 함께 가는 이런 좀 표준 모델이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