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말씀하신 것이 강화군의 교육지원팀만의 예산을 가지고 발표를 하는 반면 화천군은 각 부서별로 교육관련 은 다 취합해서 해요. 우리 강화군의 경우 장학관 구입같은 것들도 다 교육예산에 포함될 수 있단 말이에요. 이런 것이 홍보가 덜 되어 있어요.
그런 것을 확대해석하라는 뜻은 아니고, 우리가 교육경비는 전국 최상위이면서 마치 전체 교육예산은 구성비율에서 보셨듯이 사실은 상당히 미미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족한 면은 제가 좀더 요구하고 싶은 것은 사실 공무사업 발굴이 부족하고 교육청과의 협업, 예를 들어서 교육혁신기구지정이라든지 5분발언을 통해서 말씀드린 적이 있었죠. 이게 교육예산을 확충시킬 수 있는 지름길이거든요.
그러한 것들을 앞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요. 더불어서 학교교육경비 보조사업 말씀하셨듯이 제가 추경자료를 잠깐 볼게요. 11월 4일 4차 추경자료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기 예산액이 31억, 기 교부액이 28억 9000만원이에요. 그래서 11월 4일에 교부한 것이 1억 1000만원이고요. 거기에 보면 강화고등학교 2억 1000만원, 강화여고 2억 1000만원, 덕신고등학교 1억 8000만원, 2100만원이죠? 1800만원.
강화중학교 2200만원, 강화여중 2500만원, 나머지 소규모 학교는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이것도 부익부빈익빈 아닙니까? 오히려 인터넷 강의는 소규모 학교아이들이 더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