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백순창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선제 대응은 필수항목이다, 무엇이든지 간에.” 그렇게 말씀을, 서두에 말씀하신 내용하고, 지금 여기 우리 재단을 맡으셔서 선제 대응을 한다고 해서, 대학교에 오래 계셔서 아시겠습니다만 벚꽃 피는 순서대로, 인 서울로 가기 때문에, 소멸돼 가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까? 학생 수가 없어요. 1년에 아이가 70만, 80만이 태어나야 이 구조가 연속성이 있는데 22만, 20만이 태어나서, 이미 그렇게 된 세월이 6년, 8년 정도 되는데, 수치가 그렇게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지방대학이 견딥니까?
그러면 빨리 선제 대응을 해서, ’19년도에 하셨을 때 발 빠르게 움직였다면 좀 더 입학생을 더 당길 수가 있고 취업률을 더 높일 수 있는데 방금 말씀처럼 다른 대학교에서는 2년 전부터 행정의 절차를 밟아서, 예? 입시제도를 바꿔서 그렇게 입학을 받았다. 결과를 내가 들으려고 질의를 한 게 아니잖아요? ○(재)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대표이사후보자 권순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