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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조용진 의원 발언

363회 제1육재단대표이사후보자인사청문위원회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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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경북에는 직업계 고등학교가 55개가 있습니다. 그중에 마이스터고가 9개 있거든요. 빼면 46개가 특성화 고등학교, 직업계 고등학교라고 봤을 때 우리 22개 시군으로 따지면 n분의 1 하면 한 2개 정도씩은 있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래, 제가 교육위원회에 있다 보니까, 김천에도 농고 하나, 공고 하나가 있어요. 그런데 농고가 어떤가 하면, 문제점이 졸업생의 10%만 농대에 가거나 농사를 짓는 것이에요. 그리고 경북과학기술고등학교라고, 공고에 있는 학생들을 지역에 있는 기업들이, 중소·중견기업 인사 담당자들하고 거기 있는 학교 교장선생님하고 담당자들하고 간담회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왜 이 학생들을 쓰지 않느냐?”라고 하니까 그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현장에서 필요한 교육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등학교 때부터, 사실은 직업계 고등학교를 활용해서, 본 위원의 생각은 고등학교 때부터, 직업계고가 그 지역에 필요한 교육을 해야 되고 현장에 필요한 교육을 해야 되는데 자기들만의 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직업계고부터 사실은 좀 바꿔야 되고, 현장에 필요한 교육, 그래서 라이즈 사업하고 저는 연계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사실은.

그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라이즈사업의 일환일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그냥 대학만 생각하지 마시고 제가 생각했을 때는, 경북교육청에 각 시군마다 평균 2개 정도 있는 직업계 고등학교와 연계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재)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대표이사후보자 권순태 예.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