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조용진 의원 발언
위원 보니까 라이즈사업이 5년 사업이었는데 1년 만에 갑자기 변경시켜서 앵커 사업으로 전격 전환하겠다고 발표했는데, 명칭만 바뀐 것이 아니고, 라이즈사업하고 앵커 사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대표이사후보자 권순태 키워드가, 주로 그게 초광역으로 가게 됩니다. 교육부가 이번 정부 들어서 집중적으로 국립대학을 한 10개 정도 발전을 시키겠다, 이런 과정에서 초광역 공유대학이라는 개념으로, 주로 대구·경북으로 따지면 지금은 경북에 있지 않은 경북대학을 중심으로 공유대학 형태로 각 대학들이 참여합니다.
거기에는 주로 우리 경북의 중요 산업인 로봇하고, 그다음에 디지털 산업 이런 쪽으로 가게 되고. 또 한 가지 키워드가 성장엔진입니다. 그러니까 경북의 주요 산업, 주로 5개를 꼽고 있습니다.
모빌리티하고 디지털, 그다음에 에너지, 바이오, 그다음에 로봇, 이런 산업 쪽으로 성장엔진을 중심으로, 인력 양성 중심으로, 지난번은 지역혁신 중심인데 인력 양성 중심으로 해서 사업을 이끌어가겠다, 이런 취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