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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27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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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단 체육관련해서 생활체육교실 유소년축구교실은 운영하지 않고 테니스교실을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적극 환영합니다. 단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시작을 하되 항상 강조하는 공공스포츠클럽 활성화에 대해서 강구를 해주셔야 되기 때문에 제가 5분 발언 때도 말씀드렸지만 예산이 대한체육회 지원예산이 끊겨요.

그때를 대비해서 공공스포츠클럽 지원에 관한 법률이나 조례라든지 혹은 자립도가 없기 때문에 제일 좋은 것은 공공스포츠 클럽이 자립도를 갖고 예산편성 없이 운영을 해줘야 되는 건데 그게 안되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 테니스 예산을 시군비를 받아서 운영하겠지만 이것을 공공스포츠 클럽화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를 해주셔야 됩니다. 결론적으로는 공공스포츠 클럽에서 테니스, 축구 뿐만 아니라, 지금 참 좋아요.

여성풋살도 개설하고 강좌를 전 종목에 걸쳐서 저희처럼 야구장도 있고, 농구장, 수영장도 있고, 모든 체육시설이 연계될 수 있는 지자체가 흔치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공공스포츠 클럽화 시켜서 지자체에서 많은 유소년, 성인부 생활체육시설들도 워낙 많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다 공공스포츠 클럽화 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이것은 예산하고는 별도의 얘기가 될 수도 있지만 나중에 그런 부분까지 심도있게 고민을 해주셔야 생활체육이 강화군의 이름으로 전 종목이 성장할 수 있는 배경의 시작점이라고 봐요.

이런 부분에서 관심을 가져 주시고, 일단 유소년 테니스교실을 운영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 좋은 아이디어를 발굴하셨다, 단지 이게 지금 운영비가 1600만원인데 사실 그 만한 가치를 못할 거예요. 몇 명이나 등록할지 모르겠지만 다른 야구라든지 이런 부분까지도 이 예산으로 확대할 수 있다, 그 부분 하나 말씀드리고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