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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7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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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방 차원에서는 잘 하고 계시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본위원도 느끼는 게 그거예요. 강화의 한우와 약쑥한우로 분리가 되잖아요. 약쑥을 첨가하는 분도 계시고, 강화에 있는 브랜드 자체를 약쑥으로만 생각했으니까요.

횡성처럼 일반 한우에 대한 브랜드적인 부분과 약쑥을 첨가한 브랜드 자체를 구분해서 홍보가 진행해야 될 부분들이 있고, 약쑥에 대한 것들이 자꾸 이미지들이 떨어져요. 농가들과 미팅을 해봐도요. 그래서 과장님 말씀처럼 전에는 사료나 볏짚에 뿌렸는데 지금은 자체적으로 섞어서 셋팅되어서 나오잖아요.

올해에 처음으로 실행하시는 것이니까 잘 해보셔서 약쑥에 대한 부분을 설문도 해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선호도를 봐서 아니면 강화 섬 한우로 할 것인지 약쑥한우로 갈 것인지 이런 부분도 이제는 정해져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계속 약쑥 한우에 대해서는 감사나 예산때에 항상 나오는 얘기예요.

우리가 솔직하게 예산을 지원하는 입장에서는 지원해 주면 성장률을 보는데 약쑥한우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나오는 것이 없어요. 일반한우를 하든 약쑥을 하든 소값은 전국에서 보면 1950만원까지 나왔어요. 역대 최고래요.

우리나라에서 처음 2000만원대 가까이 나온 것이요. 그렇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또 필요한 것인지, 이게 약쑥으로 인한 것인지, 일부 우리가 조심스럽게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