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강화군이 미흡하다고 개선공고를 받은 게 있어요. 경상수지비율이 강화군이 2020년도 기준으로 지금은 엄청 높아졌을 것 같은데 88.18%로 강화군과 비슷한 군 형태의 유형 평균보다 12.7%가 높다고 합니다. 이게 뭐냐 하면 장학관, 체육시설, 유지보수비, 공원, 쉼터, 숲길 이런 유지관리비를 딱 집어서 얘기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공원, 쉼터 이런 곳에 들어가는 인건비, 운영비가 너무하다는 거예요. 우리가 운영비 유지관리비에 대해서 자산취득비도 점차적으로 사고 연도별로 예산을 조금씩 조정할 줄 아는 테크닉이 필요한 겁니다. 인건비도 처음에 풀 형태로 10명을 쓰는 게 아니라 5명 써보고 불편하고 과중하면 6명을 투입하는 것으로 가야지 모든 것을 융단폭격하는 형태로 가면 경상수지비율이 이렇게 안 좋아지는 겁니다.
배분을 할 줄 알아야 해요. 예산을 올해 1단계로 이렇게 투자하고 내년에는 조금 더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