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최태림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저는 의성 제1선거구의 최태림 도의원입니다. 오늘 이철식 위원장님 당선을 축하드리고요.
또 부위원장 김상백, 방망이는 안 두드렸지만 아까 추천을 했는데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여기 와 보니까 3선 의원인데, 제가 초선의원 할 때 농수산위원으로 올라왔습니다, 2014년도에요. 제가 농민운동을 한 17년을 하다 보니까 전과도, 별도 한 3개 달아보고 또 6.15 공동선언의 간사도 맡아봤고, 완전히 진보였어요.
진보였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새누리당에 2012년 대선 때 경상북도 강석호 도당위원장과 공동 선대위원장을 맡아서 ‘8080’을 제가 착안해서 당선을 시켰는데요. 그 당시에 새누리당에 2000원짜리 하려 하니까 강석호 도당위원장이 “명색이 선대위원장이 2000원짜리… 20만 원짜리 해야 한다.”라고, 당에 가입을 했습니다. 하다 보니까 2014년도에 나도 모르게 처음으로 정치에 들어와서 4년을 해 보니까 ‘이게 정치가 할 것 아니더라.’ 저는 진짜 농민입니다.
그래서 또 4년을 쉬다 보니까 주민들이 결사 ‘오라’ 그래서 불려 와서 재선을 하고 이번에 3선을 어떻게 우여곡절 끝에 무소속으로 나왔습니다. 무소속으로 나와서 당선이 됐는데요, 정말 우리 농업을 위하고, 경상북도 농업대전환이라는 큰 타이틀이 있습니다마는 이것들이 우리 농수산위원회에서 어떻게 시군, 타 도보다 경상북도 농민들이 편안하고 또 행복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우리 농수산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