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춘우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저는 영천 출신 이춘우입니다. 문화환경에 안 오려고, 여기가 나빠서 안 오려고 한 건 아닙니다.
제가 2년간 했기 때문에 다른 데 가려고 했는데, 엊그저께부터 한 다섯 군데 상임위를 돌고 끝내 문화환경에 왔는데 어쨌든 문화환경이 제일 재밌습니다, 경북에 있는 문화와 역사와 환경을 여기서 다 다루다 보니까. 특히나 지금 집행부에서 K식품국이 새로 생깁니다. 그걸 제가 운영위원장 할 때 문화환경위원회 쪽으로 배치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들이 관광부터 음식, 그다음에 전체 다를, 경북 전반적으로 문화환경위에서 다루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앞으로 우리 김대진 위원장님 잘 모시고, 위원님들과 재미있는 그런 상임위를 만들도록 중간에서 역할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박수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