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기술센터 사업을 전체적으로 보면 청소년농업정책지원금, 고품질육성조성사업비, 지원금은 증액이 됐는데 사업적인 부분은 감액이 됐어요. 그냥 퍼주겠다는 예산이에요. 물론 군비가 아니고 국시비 매칭사업도 있고 시군비 사업도 있어요.
청소년정책자금 아까 소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묻지마 예산입니다. 술값만 안 되면 되고. 위에서 내려오는 정책자금이면 그런 부분들의 예산을 가지고 우리 군에서는 사업적인 부분들이 부족해서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 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다음에 추경에 이런 부분이 있으면 사업적인 부분으로 예산이 필요하다, 국시비가 지원금에 치우친다면 우리는 사업적인 부분으로도 돼야 매칭이 되지 않나 생각이 들고, 마찬가지로 인삼도 장려금에 대한 것은 군비가 늘어났습니다. 생산기반조성사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시비가 줄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