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창혁 의원 발언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된 구미 출신 김창혁 위원입니다. 먼저 훌륭하신 위원님 여러분과 함께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2년 동안 260만 도민의 여망에 부응할 수 있는 기획경제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위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기획경제위원회는 총 14개의 소관 부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획조정실 등 8개 실·국과 경북테크노파크 등 6개 기관입니다.
관장하는 소관 부서가 많습니다만 도민으로부터 막중한 책무를 부여받은 만큼 소관 부서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에 대해 냉철한 감시와 견제는 물론, 합리적인 대안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여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각별한 노력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제13대 경상북도의회 전반기 기획경제위원회가 구성된 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회의인 만큼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는 공식적인 자리이므로 자기소개 등 간단한 상견례의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데 위원님들,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오른쪽에 계시는 우리 김예영 위원님부터 자기소개 간단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