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이 목적성을 소장님이 어디에 두고 진행하셨는지 이해되는데 청년농업인을 육성하는 건 좋은데 그런 부분을 확장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떤 부분이냐 하면 젊은 층은 일단 농업이 부모님이 하고 계시지 않으면 장벽이 워낙 높고, 새로 소작농으로 시작하기는 힘들어요. 그런데 저는 이 사업이 청년소작농들이 지원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분은 투잡을 하지 않으면 절대 농업에 진출할 수 없는 환경입니다.
이런 부분에서 반환금 나온 것도 강화군비가 지원되는 건 또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분도 소작농으로 활동할 때에는 미래투자 면에서 가치를 높이 사줘야 된다고 봐요. 요즘 시대에 한 가지 일만 하면서 사는 젊은 친구들 많지 않습니다. 본업이 있어도 아르바이트를 한다든지 택배업을 한다든지 배달을 한다든지 열심히 해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소득기준에 대한 것, 또 다른 일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청년농업인 지원사업에 좀 더 넓은 폭이 있어야 하고, 청년농업인의 연령기준이 몇 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