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우청 의원 발언
보고 전에 위원장이 한말씀 좀 올리겠습니다. 12대도 서로, 집행부와 우리 의회를 같이 잘 이끌어주시고 13대에 이어서 오늘이 첫 업무보고 시간인데 12대에 있었던 분들이 세 분만 남고 일곱 분이 바뀌었어요, 지금 보시면. 12대 의원님도 잘하셨지만 13대로 사람이 바뀌고 모든 게 바뀌면 이제 업무도 달라질 수 있고, 또 그런 의미가 아마 많을 겁니다.
세 분의 위원님들은 건설국이 어떻다는 내용도 너무 잘 알고 있고, 일곱 분은, 모르는 사람이 더 많잖아요. 그래서 질의하는 과정이나 이런 데서 좀 명확하고 정확하게 해 주시고, 앞의 과에서 봤지요? 한 30, 40분 할 것을 거의 2시간을 넘게 했거든.
위원님들이 13대에 정말 애정도 많고 일을 하고자 하는 그런 의지가 강하니까 꼭 필요한 답변, 그리고 또 우리가 정책적으로 잡았던 예산, 또 무의미로 올라오는 이런 것을 여러 갈래로 생각해서, 지금까지 국장님 잘하셨지만 좀 더 잘할 수 있도록 집행부인 우리 건설도시국과 신뢰가 그대로 같이 쌓일 수 있도록 함께 좀 노력을 해 주었으면 싶어서 당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잘 아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