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승오 의원 발언
위원 물류를 하고 있고, 자동차는 배로 수송을 하고 있고 이런데, 여기에서 우리가 아까 이야기처럼 인천이라든지 호남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진다 이 이야기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 우리가 공항이 없으면 입지 조건이 아주 하락하는데 여기에서 공항의 지금 역할이… 아까 우리 정원에 대해서 현재 인원 55명이 근무하는데 4년 동안을, 6년 동안을 지금 무얼 했는지 모르겠어요, 이 인원들이. 조직을 보강할 것 같으면 보강을 해서 하고, 그다음에 정부 의지가 없다고 판단했을 때는 정부 의지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지요.
그런 노력을 뭐 했습니까? 아직까지 나도 지사가 공항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언론 인터뷰라든지. 최근에는 지금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이런 것을 봤을 때 지금 제일 문제가 아까 이 공항인데, 이 공항이 스톱되어 있으니까 얼마나 우리 도민들이 답답하겠습니까?
거기에 대한 앞으로의 계획을 간단하게 좀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