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우청 의원 발언
본 위원장이 이야기하는 것은 계속 4년 동안 공항 한다고 2천몇 년도에 개항한다고 했지? ’30년에 개항한다고 그렇게 떠들었는데 이제 공항 이야기를 안 했으면 좋겠어요. 왜?
중앙정부에서 하고자 하는 의지도 없고, 예산도 아직 안 되었고, 주민들이 동의도 거의 안 해 준 상태에서 계속 여기서 용역비 얼마 올라오고… 이것 올해부터, 내년 예산부터는 함부로 꿈도 꾸지 마세요. 안 되는 걸 가지고 자꾸 의회에 와서, 여기서 의원들과의 신뢰를 져버리면서 그럴 필요성이 없어요. 그러면 밑의 부서장을 비롯해서 공무원들이 딱하잖아, 여기 와서.
아무것도 안 되는데, 중앙정부에서 하려는 생각도 안 하는데 우리가 무슨 그게 있어요? 거기에서 예산이 되어서, 지금 부지에 동의를 받아서 예산이 되는 과정 같으면 우리가 여기서 위원님들하고 집행부하고 갑론을 따지고 해야 되는데 전혀 안 된 상태에서 지금… 이것 될 수 있는 대로 공항 이야기하지 말았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내년부터 예산 올라오는 것 특별한 예산 아니고는, 공항에 대해서 예산 오는 것은 줄 수가 없어요.
그것부터 우리가 단절해야 되는 것이지, 자꾸 되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안타까워요. 우리는 지금 변호사도 와 있고 그래, 1개 가지고 계속 답변하고 질의하고… 4년을 들어서 내가 위원장으로서 정리를 해야 되겠어요, 이것. 그래서 앞으로 본부장님도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답변을 그렇게 하고 말아요.
돈이 없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걸 함께 노력하고자 그렇게 제의를 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승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