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수문 의원 발언
위원 예, 사업 신청을 강력히 요청을 해서 예산 74억… 74억이라는 돈이 엄청 큰 겁니다. 적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하는데 우리 의성군에 1년에 인구가 1000명씩 줍니다.
제가 초등학교·중학교 시절에는 24만 명이 있었던 동네가 지금은 4만 8000밖에 되지 않습니다. 내년이면 4만 7000 정도 될 겁니다. 이런 어려운 가운데 있는데, 지금 원색적인 발언은 하지 않겠습니다.
진행되는 과정, 과장님도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이 반대하는 부분, 이 예산 내려오는, 책정되는 과정에 과장님과 본 위원과의 대화 내용 이런 것을 봤을 때는 편파적이고 일방통행식, 즉 편애를 해 주기 위해서 하는 공사 같은 뉘앙스를 풍기고 있습니다. 주민들도 그렇게 반대쪽은 인정을 하고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권익위에 올려져 있는 관계, 또 오늘까지 진행되고 있는 그 관계만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