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수문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이남억 본부장님이 오시고는 소통이 잘되는 모양인데 그러면 그전에 했던 분들한테 한번, 그때 근무하신 공직자들이 계신지 모르겠는데 그 정도로 냉정하게 했고, 또 토론회를 가도 사전에 조율 없이 주제, 이상한 걸… 제가 토론회를 한번 갔는데 그때 따라간 직원이 있는지 모르지만 우리 경북도의 직원들이 자료를 이렇게 만들어줬어요, 그 당시에. 제가 원고를 의도적으로 덮었어요. 덮고, 한 10분 정도 잘못된 부분만 지적을 한 그런 일이 한번 있었습니다.
제가 오늘 묻고 싶은 것은 우리 결과물이 있어야 됩니다. 정원 59명에 55명이 지금 근무를 하고 계신다는데 이 고급 인력들이 과연 실체도 없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공항이 들어온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그리고 지금도 추경호 시장께서 얼마 전에 인터뷰를 하셨는지, 자기가 메시지를 냈는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2030년 개항이라고 합니다.
본부장님, 이 공항 몇 년 걸릴 것 같습니까? 이것은 본부장님이 부담 느낄 것… 본부장님의 생각입니다. 몇 년 걸릴 것 같습니까?
지금 시작한다 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