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수문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을 물론 수고하시고 고생하셨고, 공직자들이 거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겠지만 이것이 현실로 이루어져야 된다. 이것이 중요한 겁니다. 5조 6000억이 아니라 단 1000억이라도 이루어져야 되는 현실성에 대해서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 정도로 말씀드리고. 또 제가 궁금한 것을 지금 말씀드리는 것이 제가 4년 전에, 그러니까 6년 전에 이 건설소방위에 있을 때 칠곡IC에서 의성IC까지 1차선을 더 넓혀서 중앙고속도로가 왕복 6차선이 되는 목표로 모든 업무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4년 쉬는 동안 업무가 어떻게 변경이 되었느냐? ‘칠곡에서 군위IC까지만 1차선을 더 넓히겠다, 확장을 하겠다.’ 이렇게 되었는데 군위IC에서 의성IC까지는 불과 한 7, 8㎞밖에 되지 않습니다.
여기에 예산이, 드는 비용이 3000억 정도 됩니다. 이 3000억을 아끼기 위해서 군위IC까지만 6차선을 한다? 물론 의성·군위에 신공항이 들어서는 것을 대구시가 전적으로 주관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신공항특별위원회 위원장도 했고 그 위원회에서 7년을 일했지만 대구시에서 그때까지만 해도 경상북도에서 문의를 하고 질의를 하면 답변 하나 주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그런가요? 지금도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