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들이 나중에 추가적으로 올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어떻든 마을에서 구성해서 뽑는 거니까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해보시고, 본위원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우리 강화군에서는 코로나 때문에 움직이지 못하지만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거의 80% 이상 되는 분들이 농악하시는 분들이 많이 하셨었어요. 거기에 인원수를 들여다보면 50%는 다 겹칩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주민자치위원회는 문화관광과는 아니지만 행정과와 연계해서 추후에 따로,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아주 농악이나 이런 것들을 빼서 전체적으로 이곳에서 같이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고 모임을 한다면 주민자치는 다른 프로그램을 하나 집어넣을 수 있을 것이고, 여기 공연장은 공연장 나름대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고, 누가 와서 항상 보면 음악이나 공연이나 아마추어가 되었든 프로가 되었든 다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행정적으로 어드바이스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