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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승직 의원 발언

364회 제2문화환경위원회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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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럼 인사에 대해서 사장의 어떤 명이 일사불란하게, 그런 것이 돼야 일에 여러 가지 효율성이 올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래서 그렇지 않다면 다행스럽고. 우리가,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들리고 신빙성 있게 들리니까 내가 하는 이야기이고.

앞으로 어쨌거나 본부장을 비롯해서 간부들이 사장 중심으로 뭔가 일사불란하게 어떤 인사체계가 이루어져야 되고 그로 인해서 성과를 내야 되는 것이지 따로따로 놀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내 이야기는 임명권자가, 도지사가 따로따로 임명을 하게 되면 그럴 수 있거든요. 사장님의 명이 안 설 수가 있어요.

그것은 차후에 내가 또 심도 있게 알아보도록 하고요. 엑스포의 우리 차순애 단장이 뒤에 앉아 계시는데, 엑스포가 독립기관으로서 일을 하려면 엄청나게 많은 역할들을 해야 되고 성과를 내야 되는 그런 자리인데 본부장 정도는 되어야 안 되나? 예?

그건 도지사님이 결정합니까, 우리 사장님이 결정하나?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