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승직 의원 발언
위원 신라, 가야, 선비 문화 이런 것부터 시작을 해서, 또 우리 포항에 가면 철강이 있잖아요, 그렇지요? 구미에 가면 전자, 농촌에 가면, 소 키우고 축산 하는 이것도 관광상품이 될 수 있거든요. 이렇게 해서 이것을 벨트화해서 2박 3일, 3박 4일, 이런 상품들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안동에 오는 사람들이 안동에 손님들을, 외국인들이나 국내에 있는 그분들을 모셔서 경상북도에 전부 관광토록 하고, 경주에 가서 하루 자고 포항 가서 하루 자고 이렇게 해서, 또 경주에 오는 어떤 관광객들이, 이게 또 경주에서 출발해서 안동도 가고 고령도 가고, 이렇게 그런 상품들을 만들어서, 문화만 관광상품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요즘은. 농촌·어촌·축산업 이런 것이 전부 관광상품으로, 우리 관광국하고 농축산국하고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업무연찬을 통해서 그런 상품들을 좀 만들었을 때 앞으로 경북이… 경북이 외국인출입소가 제일 적어요, 전국에서.
내가 그렇게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