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동업 의원 발언
위원 경로당에 반찬 주고 밥 갖다줘도 경로당의 서열 때문에 싸워서 안 챙겨 드십니다. 경로당에서 싸움합니다. 경로당에 반찬 갖다주면 나이 많으신 분은 많이 드신 분대로 안 하고 적으신 분들은 가니까 내 심부름시켜서 안 하고.
자체 내에 밥 차리고 치우고 하는 문제 때문에 트러블이, 싸움이 생기거든요. 거기에서 건강밥상 아니라 경로당에 갖다주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밥상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구체적으로, 지사님이 그렇게 공약하셨으면 방법이 뭐냐?
이것을 연구를 하셔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것은 경로당에서 바로 밥을 차려 주고 설거지해 줄 도우미가 필요합니다. 지금 현재 지원되는 쌀과 반찬과 채소만으로도 충분히 건강밥상이 가능합니다, 더 이상 예산 안 들어가도.
거기에 대한 고민을 좀 해 주시고. 건강밥상에 대한 경로당 어르신 맞춤 서비스 제공 행복선생님 배치라는 예산이 있던데 이 542명, 이것은 어떤 예산인지 한번 설명해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