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들도 하나씩 정리가 되어야 되겠다. 부득이한 사정이 있을 경우 강화읍 같은 경우에는 토지매입이 어려워서 아파트를 구매해주는 부분들은 잘하는 것인데, 면에도 요즘은 강화군의 땅값 상승으로 인해서 예전에는 부지를 많이 희사를 했는데 구입을 하려고 하다 보면 어려운 점도 많아요. 지금도 군유지를 찾아서 경로당 신설해주는 부분은 잘하고 있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들은 주민들과의 협조를 한다든지 해서라도 전액 부담하거나 하는 부분은 어려운 부분도 있을 거라고 봐요.
남아 있는 것들이 많이 남아있다고 하면 그런 문제가 어려울 텐데 열 몇 개 된다면 연도를 정해서 1년에 두세 개씩이라도 이런 부분을 정리해서 형평성에 맞게끔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예를 들어서 그렇게 따지자면 시골에서도 헌집을 하나 사서 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융통성을 발휘한다면. 그런 부분도 우리가 관심을 갖자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으니까 더 이상 말씀 안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