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그 전에 조사표는 안 해봤는데 예전에 운영했던 비용하고 입찰해서 이번에 새로 거점소독기를 만들면서 인천 쪽으로 풀게 된 것이잖아요. 그때 거점소독이 초지에 있다가 냉정리 쪽으로 온 것인데 금액이 우리가 외부 인력을 주고 하는 것에 대한 것은 단가나 이런 것들이 절감하는 차원도 있어야 되는데 인천 쪽에 와서 주52시간이나 3교대, 4교대를 해야 되는데 이 분들에 대한 역할을 굉장히 심각하게 고려를 해 봐야 될 문제예요. 강화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조건들, 경험자들이 굉장히 많아요.
예전에는 단체에서 운영했지만 그 모 단체에서 이런 것들 때문에 방역 자격증이나 시험봐서 다 구축을 해 놓으신 분들도 굉장히 많아요. 우리가 법에 의해서, 우리 건축도 강화에 있는 물건을 쓰라고 계속 독려하는 조례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은 심도있게 한 번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