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우충무 의원 발언
위원 영주 출신 우충무 위원입니다. 먼저 미국발 관세 통상 리스크와 중동 사태로 인해서 국가 경제, 또 지역 경제가 상당히 어려운 입장에 경상북도 도민의, 또 경상북도의 발전과 경제 발전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고 계시는 경제통상국 전 직원 여러분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러 가지 또, 외부 기관 원장님들도 계신데 처음 이렇게 인사드리겠습니다. 반도체 투자 관련해서 경북이 소외되었다는 등 다양한 의견들도 제시가 되고, 또 지역민들도 거기에 대한 소외감들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요.
경제통상국에서 더 많은 노력들, 그리고 또 저희가 대승적으로 함께 협치할 수 있는 부분들도 더 많이 살펴 주시기를 바랍니다. 동료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 중복적인 질의는 제가 제외하고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진흥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박성수 예, 경제진흥원장 박성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