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정숙경 의원 발언
위원 설명하시는 내용을 들으면 정말로 경북에서 청년들이 대도시로 가지 않고, 유출되지 않고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잖아요? 실제로는 다 유출되고 그러는데 그 문제점이라 할까, 거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박성수 그것은 한 두 가지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청년창업을 시켜서 그렇게 하는 거고, 가장 큰 것은 사실은 일자리 문제가 있고, 양질의 일자리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이, 물론 대기업 유치도 있지만 저희들이 도하고 같이 하는 K-동반성장 프로젝트의 핵심은 지역의 중견 앵커기업을 키우는 겁니다. 저희들이 분석한 걸로는 실질적으로 인구 10만 명당 500억 이상 기업 20개 정도가 있어야 유지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목표로 하는 부분은 대기업을 유치하는 것도 있지만 대기업과 연계된, 아까 전에 보셨던 ‘세아메카닉스’ 같은 중견기업들을 지역에서 고용이 될 수 있도록 하고, 또 그런 데는 사실상의 복지도 상당 부분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AI로 전환되어 있기 때문에 옛날 3D 업종처럼 그런 부분과는 달리 QC 관리인력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이, 저희들 경북도의 평균이 10만 명당 한 13개 기업 정도 됩니다. 15개에서 20개 되는 데는 거의 지금 인구를 유지하고 있는데 나머지 지역들은 상당히 가고 있어서 결국 청년 유출을 막는 것은 양질의 일자리고, 그걸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그렇게 전환이 되어야 되고.
두 번째는 그러한 인력들을 양성하는 라이즈체제, 대학과 연결한 인력 양성 부분을 같이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여기서 한 부분은 창업 부분에서 로컬 크리에이터로 지역에 자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