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어제도 말씀을 드렸는데 공동주택마다 사업 내용이 다를뿐더러 사업단가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1000만원씩 20개 나누어주듯이 분명히 선심성으로 비쳐질 것 아닙니까? 제가 중요한 것은 지난번에 자치교육과 경로당 시설개보수 50만원씩 한 것이 있었어요.
국기게양대 봉 3개를 일괄적으로 다 50만원씩 해서 다 달겠다고 예산에 반영한 적이 있었거든요. 이런 것조차도 멀쩡한 게 있고 아니면 손댈 게 있고 그러면 어느 경로당은 20만원, 어느 경로당은 50만원, 일괄적으로 1000만원 나눠주고, 멀쩡한 것도 개보수하고, 답답해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가장 기초적인 자산취득비 일정예산 취득비 비율에 의해서 예산편성을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노트북은 124만원 일괄적으로 잘 편성해서 올라오는데 일반적으로 바깥에 있는 센터들을 보면 자기 돈인양 일반 실과소 본청부서 보다도 훨씬 단가가 높단 말이에요.
그런 것부터 예를 들어서 국장님에게 말씀을 드리는데 이것이 일관성이 있어야 하고요. 사회복지과 경로당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어떻습니까? 1000만원을 20군데 나눠주는 방식이 옳다고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