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예영 의원 발언
위원 K-경상 프로젝트 지원과 관련된 내용이고, 공실이 많은 포항이나 구미 상권에 3단계 올리고, 단계에서 에어비앤비형 모델 구축이라는 부분을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공실 상가를 에이비앤비형으로 운영을 하겠다.’라는 것으로 제가 이해를 했는데 에어비앤비의 형태는 제가 잘 알고 있는데요, 어떻게 실제로 운영되고 이 방법이 어떤 건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박성수 이것은 지금 저희들 계획 중에 있는 거고, 그때 손희권 위원님 모시고 중앙상가 협회하고 경제부지사님하고 저희들 회의를 했습니다.
지금 공실이 일단 대표적으로 중앙상가에, 포항 쪽은 30개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그 30개를, 임대인들이 그 부분을 좀 내 주시면 그 부분을 갖고 저희들이 팝업 형태로 3주든 5주든 이렇게 해서 대학하고, 한동대하고 같이 창업기업이 그것을 운영을 하는데 그렇게 하게 되면 문제가 어떤 게 생기는가 하면, 거기에 청소도 해야 되고 거기 들어오는 데 보험도 들어야 되고 인테리어도 해야 되는 이런 부분은 도하고 포항시가 좀 했으면 좋겠다, 그 기간 동안. 그리고 거기서 매출이 오르게 되면 그 매출의 일부분을 임대인하고 나누는 형태로 해서, 우리가 그 공실에 대해서 사실은 어떤 집을 빌리듯이 에어비앤비 형태로 저희들이 플랫폼을 만들어서 운영해 보자는 게 지금 논의가 되고 있고.
그리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지금 한 30개 부분에 대해서 선제되어야 될 과제들이 임대인들이 허락해 줘야 되는 부분인데 상당 부분을 허락하고 계시다는 거고, 이게 공실이 많이 생기는 이유 중의 하나는 여러 가지 있지만 임대료가 다운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거기에는, 포항 중앙상가는 보니까 한 1000만 원까지 되는데 500만 원으로 다운시켜서 여기 못 들어옵니다. 그리고 그걸 다운시켰을 때에는 사실상 집값이 떨어질까 봐 안 하고 있어서 오히려 빌려 주는 형태로, 오히려 임대 형태가 아니고 약간, 3주든 5주든, 특히 여름 때는 엄청 많이 될 것 같고.
저희들이 타깃은 포항의 동빈창고에 있는 청년창업가들이 여기 와서 팝업을 하고, 그리고 좋으면 여기에 들어서는 형태로, 이것만 가지고 불가능하고, 그래서 중앙상가가 활성화되려면 야간경제를 도입해야 된다. 그래서 저희들이 한 5월부터 11월 사이에는 야시장을 하면서 거기에 청년… 대학들하고 연결해서 야간문화도 하고 그다음에 야시장도 도입하고 그 공실에 창업도 시키는 그런 형태로 진행하려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