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중찬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황청리 추모공원 관련해서 무너짐 현상이 나타났거든요. 여름에 하자가 발견됐는데 관계부서의 자료를 받으니까 특정하게 공사업체든 설계업체든 하자의 문제점이 없다라고 자료가 제출됐기는 한데 설계업체 같은 경우 보강토 위쪽에 하단에 배수시설이 없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아쉽다고 하자용역 검토보고 자료를 제출했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이 동정의 업종의 연관성이나 그런 부분 때문에 지적에 대한 부분을 명확하게 단점을 도출해 내지는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결과적으로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5억에서 9억 정도의 복구비를 예상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준공된 지 얼마 안됐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제가 봐도 보강토가 5m, 7m넘게 설계가 잡혀있는데 그런 곳의 위쪽에 배수시설이 없어서 그런 문제점, 연관성이 없었다라고 생각이 들지 않아요.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 입찰에 어떤 불이익을 준다든지 그런 부분들을 방안을 검토해 주셔야 이런 부분들이 재발이 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