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고복숙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고복숙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수목원이나 휴양림에 대한 그런 요즘 힐링이 인기가 좋고 수목원 휴양림에 대한 어떤 그런 것들이 인지도가 좋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앞으로 코로나가 종식은 안됐지만 해제되면서 이런 힐링 쪽으로 해서 강화에 오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초화류 같은 계절꽃 같은 것도 많이 식재하신다고 하셨는데 다년생이면 잘 가꿔주시고 계절꽃 같은 것도 많이 식재하셔서 강화에 가면 거기 가니까 정말 또 가고 싶더라.
가족이 됐든, 연인이 됐든, 친구가 됐든 이런 이미지를 많이 심어주셔서 지금까지 좋은 이미지로 갖듯이 이런 것들이 더 활성화 되어서 강화가 관광특구로 유명세를 떨칠 수 있는 그런 곳으로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고요. 외국인 원어민 강사에 대해서는 어른들한테까지도 이런 것이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어른들한테 원어로 해서 설명 같은 것은 안하시는 것이잖아요?
아기들 프로그램에 원어민강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