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설계 부분에서도 누구나 왔다 갈 수 있는, 그리고 사실 저희 강화 관내 청년들 실정이 시설이 있어도 많이 드나들 수 있는 여건이 되는 분들이 젊은 엄마들입니다. 엄마창업자, 예비 창업자들한테도 어느 정도 포커스를 맞춰주시고 꼭 청년, 창업, 취업 이것의 벽을 세우지 말고 어느 세대든, 누구든, 편안하게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꼭 설계를 한 번 더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음 질의 한번 드릴게요.
중소기업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이 있어요. 22년도에 비해서 2000만원 가량 예산이 줄었습니다. 22년도에 집행잔액이 상당히 많았었고 하지만 여기에 대해서 저희가 국비나 시비를, 정해져 있는 것이겠지만 더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혹시 노력하는 부분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삭감된 대로 주는 대로 받았는지도 한번 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