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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중찬 의원 발언

288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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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보면 이 옆에 주차장에 대한 어떤 사업에 대한 반대를 하는게 아니에요. 저도 꼭 필요하다고 보고 주민여건이나 정주 여건상 상당히 필요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입장입니다. 아까도 얘기를 드렸지만 여기 수차례 봉사도 나갔었고 그런 기억들을 이야기 드려 보면 지금 이 끝에 삼각형 부분이 나머지 부분, 아까 확장에 대한 부분도 얘기드렸고, 화개정원에 소나무를 옮기는 그런 부분들도 얘기하셨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이용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소나무 이런 부분들, 여기 식당이 있지요?

이런 부분에 어떤 이해관계에 대한 부분들을 검토를 해 볼 필요성이 있다. 왜냐하면 주차댓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다른 데 130면과 비교할 부분이 아니라 회전성입니다. 여기 산에 갔다 오시는 분들 보통 반나절씩 걸려요.

올라갔다가 내려오시면요. 그러면 다른 곳은 그 시간에 3번, 4번 주차를 하고 빠지고 들어가고 할 수 있지만 여기는 하루에 회전율이 몇 회 안되요. 그렇기 때문에 이 주차댓수가 많다라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고인돌체험관이 있는 쪽의 주차장이 넓기 때문에 그런 어떤 용이성 때문에 사람들이 거기다 주차하고 이 동선을 통해 걸어오시는데 여기 주차장이 있는 것을 알면 아마 많이들 이용을 하실 거예요. 그래서 저는 높다고 보지는 않고요. 오른쪽 보시면 사각형 토지들, 이 쪽이 검토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이 쪽 부분도 그렇고, 위쪽부분도 그렇고 상당히 사각형으로 눈에 봐도 높게 보여지는 부분이 있어요.

물론 삼각형 부분이 주차가 출입하고 나가는 과정에서 나머지 효용이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도면 자체만 봐서는 상당히 비효율적으로 보인다. 저는 이런 의견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시간만 늦춰지고 별 문제가 없다면 이게 한 번 시설을 해 놓으면 옮기지 못하고 소나무의 문제점 때문에 앞으로 더 확장 가능성이 없다면 먼 미래를 봐서 좀더 시간을 두고 검토를 하고 방향성있게 나가야 되는 부분이 맞지 않나라는 의견을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