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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연우 의원 발언

257회 제3광명도시공사특별위원회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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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위원장님 말씀 공감을 하고 저는 추가 자료 전에 김종석 사장님을 1차 증인으로 모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자료를 주고 안 주고의 의미는 지금 나타난 상황으로 저희가 판단했을 때 얘기를 하는 것인데 세금으로 저희가 산하기관에서 하는 거에요. 이 비공개라는 것들은 산하기관 직원들은 다 보셨을 것 아니에요.

아니 본인들이 개인정보 비공개로 안 주면 세금으로 집행되는 기관을 관리 감독하는 시의원들은 어떻게 들여다봐야 되는 거에요. 본인들은 개인정보에 접근을 하고 시의원은 안 된다는 것은 무슨 논리인지 아까 똑같은 얘기이긴 해요. 그런데 어쨌든 저는 이 자료가 온다 안 온다 계속 이렇게 하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3차 회의인데 계속 자료에 대한 것으로만 시간이 흘러가고 있어요. 당사자가 오셔서 얘기를 해보시라고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위원들끼리 화나고 분노하고 일방적으로 이런 회의를 진행하는 것은 모순이 있다고 생각하고 저는 그래서 당사자인 김종석 사장님을 한 번 모시고 어떠한 취지로 비공개를 하셨나 그리고 제가 궁금한 것은 비공개에 해당하는 부분도 있을 거에요. 그런데 이런 자료에 대해서 보면 예를 들면 100번에서 200번 다 비공개 이렇게 온거에요.

이게 합리적이지 않고 검토도 안 하시고 성의도 없으시고 예를 들어서 100번부터 200번 안에 공개와 비공개를 철저하게 구별해서 의견을 주셨으면 위원들도 다 수긍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것은 애시당초부터 주지 않겠다는 것을 이렇게 한 의도이기 때문에 이것을 저희가 추측해서 지금은 말하는 것이잖아요. 지금은,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상황인데, 저는 이것을 집행부가 어떤 의지를 가지고 이렇게 비공개를 전체를 했는지 한번 듣고 싶어요.

위원장님. 그래서 제안을 드립니다. 첫 번째 내용 파악하기 전에 증인을 부르는 것이 그렇기는 한데 자료 때문에 저희가 내용에 접근이 안 되기 때문에 지금 한번 집행부를 불러서 저희가 얘기를 듣고자 합니다.

제안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